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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실

많은 분들이 발톱의 색갈이 변하면 곰팡이가 생긴줄 아십니다. 의사에게 가면  라미실(Lamisil) 처방해 주십니다. 인터넷을 아시는 분들은 라미실이 어떤 약인지 부작용은 없는 것인지를 확인해보고는  약을 복용하기를 꺼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러가지 부작용중에 간의 손상을 경고하는 문구가 나옵니다. 실제로 라미실이라는 약을 사용후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실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의견은 조금 다릅니다. 한의학의 모든 교재에는 간의 기능이나 상태는 손톱이나 발톱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간의 기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색갈이 변하고 곰팡이가 나타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 때는 정말 보기 흉할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과히 심하지 않은 경우는 손톱이나 발톱이 얇아지기도 하고 부러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곰팡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말 곰팡이라고 한다면 양말을 신고 하루종일 구두를 신고 다니는 분들도 발톱 하나만 그런 분들도 많습니다. 곰팡이는  번식을 하는데 한곳에만 있을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간이 손상되어 가고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곰팡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미실이라는 약을 사용하여 곰팡이는 치료할 있겠지만 간의 기능은 그대로 방치하기 때문에 간에 관한 질병이 나타나게 됩니다. 구안와사, 중풍, 언어건삽(말을 못함), 어떤 경우는 당뇨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톱이 허옇거나 까맣거나 얋거나 부스러진다면 빨리 치료를 받으시라고 권합니다. 앞으로 일이 일어날 있다는 경고이기 때문입니다.

추워서 죽겠어요.

 

겨울에 추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은 궨찮은데 본인만 유독 추위를 느낍니다. 너무 더워도 문제고 너무 추워도 문제가 됩니다. 먼저 덥게 하는 요소를 생각해봅니다.

장작에다 불을 붙이려면 불쏘시게가 있어야합니다. 불을 붙여줄 불쏘시게가 없는 경우도 있고 밀폐된 아주 작은 공간(상자의 뚜껑을 닫아논 상태)에서는 불쏘시게가 있어도 불이 붙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산소가 부족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산소의 공급이 부족하니 있던 불도 꺼지게 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폐가 약한 경우에는 충분한 산소를 들이 수가 없는 경우 몸이 차게 됩니다. 산소가 많아질수록 타는 것을 도와주는 것같이 우리 몸에 산소가 많이 공급되면 우리 몸도 저절로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폐가 약하므로 숨도 가쁘고 폐에 관련된 질병에 노출이 됩니다. 감기도 걸리고 심하면 기관지염이 더욱 심한 경우 폐염까지 걸리게 됩니다. 알러지도 쉽게 걸릴 있지요.

한방에서는 먼저 침치료로 숨쉬기를 있도록 조절해 드립니다. 급성병에는 침처럼 빠른 치료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방의 처방약은 부작용이 따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 몸의 순환작용을 스스로 있도록 침술은 도와드립니다.  가래가 많은 경우는 가래를 없애주고 숨을 드려마실 때와 내쉴때를 구분하여 치료를 하면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해수와 천식 (COPD)

해수와 천식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입니다. 해수는 주로 콜록콜록 기침을 하지만 천식은 숨을 가쁘게 쉽니다. 한번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는 것을 일회 호흡이라고 하는데 성인은 일분에 16정도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감기등으로 시작했지만 제때에 치료하지 못하면 기관지까지 내려가고 양방에서는 기관지염이라고 하는 해수에 걸리게됩니다. 물론 저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과 노인에게 많은 병입니다.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는 분들에게는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해수는 기침이 자주 나고 가래가 많은 것이 특징이고 평소에 누워있지를 못합니다. 숨을 내쉴때 힘든 분도 있고 숨을 들이쉴 힘든 분도 있습니다. 증상을 확인하여 해수인지 천식인지를 구분하게 됩니다. 천식은 주로 숨을 들여마시는 것은 쉬운데 내쉬는 것은 어렵습니다. 천식은 가래는 많지않은 편입니다. 천식인지 해수인지를 가려내면 치료방법이 나오는데 물론 폐를 치료하는 것이 위주이나 증상에 따라서 비장이나 신장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이런 병은 양방에서는 아주 힘든 병에 속한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도 물론 힘든 병에 속하기는 하지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급성으로 기관지염이나 기관지천식은 침으로도 해결이 됩니다. 만성인 경우는 한약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번은 30 이상의 천식을 두달 반만에 단지 침으로만 거의 완치된 적도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도 산소 호흡기만 제공할 다른 방법이 거의 없었던 환자입니다. 환자의 체중이 75파운드밖에 나가는 정도로 만성병이었지만 치료후에 체중이 100파운드로 변했습니다. 단지 4개만 사용했습니다.

뽀뽀를 못해요

사랑하는 사이에 뽀뽀를 못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특히 부부사이에도 뽀뽀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유인즉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면 상대방에게 아주 불쾌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를 정성드려서  닦았는데도 냄새가 납니다. 혓바닥을 빡빡 문질렀는데도 냄새가 납니다. 입냄새를 없앤다고 화학제품을 입에 넣고 가글을 해도 일시적일 뿐입니다. 이쯤되면 사회생활하는대도 지장이 생깁니다.

첫번째는 충치를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충치가 썪으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충치로 인한 냄새는 본인이 금방 있습니다. 이가 아프면 충치로 인한 것이라고 금방 아니까요. 치과에 경제적으로 가시기 어려운 분도 있을 있습니다. 한의원에 오시면 치통을 경감시킬 있습니다. 치아에 이상이 없다면 그것은 입에서 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두번째는 위에서 나는 냄새의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위장의 문제로 인하여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위장에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혀에 백태가 두껍게 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누런색으로 변합니다. 이때는 한방으로 치료하면 아주 치료가 됩니다. 아주 만성이 아니면 침술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당뇨로 인한 입냄새도 있을 있습니다. 이때는 침술과 한약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냄새가 나는 것은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니 빨리 치료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이가 아파요

치아는 오복중에 하나로 아주 중요한 뼈중의 하나입니다. 본인 스스로 이를 여러개를 빼다보니 어떻게 방지할 있나를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치과 의사선생님의 말씀만 듣다보면 이를 빼거나 신경을 죽인다든가를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옆의 이까지 아파지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나 한방으로 치료하면 치통의 고통도 없애고 이를 빼지 않아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었습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하실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잇몸과 잇몸주위의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픈 부위는 산소공급과 영양분이 공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에 기혈이 순행되면 통증도 없어집니다. 당연히 이를 필요도 없어집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이가 심하게 움직인다면 빼는 외는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조금 통증이 있거나 부었거나 것은 한방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충치의 통증도 가능합니다.  한번의 치료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신경을 죽이거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신경을 죽이면 언젠가는 이를 빼야합니다. 통증 부위의 혈액순환을 개선하지 않고는 재발은 시간문제입니다.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서 통증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이와 잇몸의 혈액순환이 되게 해주는 것은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것입니다. 한편 치과에서 최소한 일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은 필요하고 한방에서도 권합니다.

침과 바둑

바둑과 침의 공통점

제목만 봐서는 바둑과 침하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라고 생각할 있습니다. 침을 제일 먼저 사용한 나라는 아마도 우리 한민족일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고서에서도 침은 동쪽에서 왔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하지만 때는 아마도 뾰족한 돌을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편 모든 것을 집대성한 것은 중국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중국도 침자리를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WHO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의 발언권도 아주 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HO에서 자리는 361개로 규정했습니다. 물론 경락들을 지나가는 것으로 제일 중요한 자리로 말입니다. 외에도 많은 침자리가 있습니다만 WHO에서 규정한 것은 361개입니다.

바둑판을 보면 가로와 세로에 각기 19줄로 전부 361개의 점이 나옵니다. 위의 361자리와 같습니다. 그냥 우연의 일치로 보기에는  너무 같습니다. 아주 중요한 곳은 동그랗게 표시를 했습니다. 바둑은 사람이 합니다. 사람이 먼저 두면 다음 사람이 둡니다. 공통점은 서로 자기 땅을 넚게 만드려고 합니다.   한점이 놓여지면서 사람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중요한 자리를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침도 그런 면에서는 아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사람이 관련됩니다. 한편은 시술자요, 다른 한편은 환자입니다.  하나의 공통점은 시술자나 환자는 병이 낳기를 원합니다. 시술자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찾는 것이 병을 고치는 지름길입니다.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침자리를 먼저 사용하는가도 시술자마다 다를 있습니다.

인삼과 무우

인삼과 무우

인삼이 좋은 것은 한국사람뿐만 아니라 이제는 미국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특히 오래된 산삼은 아주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것을 신문이나 방송을 통하여 알고들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것만 알았지 주의하여야 하는 점은 한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반인들이 제일 먼저 실수하는 것은 인삼 하나만을 복용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된장국이 좋은 것이지만 된장만 넣어서 만든 된장국과 같은 것입니다. 맛이 제대로 납니까? 미리 미역이나 멸치로 맛을 내고 고추도 조금 넣고 새우나 조개도 넣고 호박과 감자도 넣어야 맛이 나는 처럼 인삼 하나만 먹는 것은 맛을 내지 못한 된장국과 다를 없습니다. 둘째로는 인삼은 내복자와 같이 복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복자가 무엇이냐 하면 무우씨입니다. 무우씨가 자라면 무우가 됩니다. 저희 한국인은 음식에 김치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김치에는 무우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인삼을 먹으면서  김치를 먹으면 인삼의 효과는 많이 떨어지거나 없어지는 것입니다.  셋째로는 한달간 정도는 김치를 안먹는다고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오랫동안 김치를 먹는다면 이로 인한 부작용도 고려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가 좋다고 한쪽으로 치중하다보면 몸의 균형이 깨진다면 아니 복용함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약을 조제할 좋은 약을 좋게 상승시키는 약을 함께 넣어서 조제하고 약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것은 미리 환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저희 전문가가 하는 일입니다.

오줌에서 피가 나와요

오줌에서 피가 나와요

58세의 포로리칸 여자가 오줌에서 피가 나와서 의사에게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나이가 들어서라고 얘기했다고 그런 답변이 어디 있냐고 화를 내면서 이야기합니다. 의사로서는 박테리아검사도 해서 박테리아도 검출되지도 안않고 신장과 방광의 기능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박테리아가 검출되었으면 항생제를 주겠지만 박테리아도 없고 하니 그렇게 대답하신 모양입니다. 환자는 본인보다 나이들은 분들에게서도 그런 증상을 들어보지 못했다면서요.

진찰과 동시에 몇가지 질문을 하니 알러지가 있어서 콧물이 나오고, 불면증으로 잠을 자다 하루에 세번이상 오줌을 누러 일어나고, 저녘에는 한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고기같은 고담백질의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한답니다. 화장실에 자주 가는 것을 줄이기 위해 물을 마시는 것을 조심하고 특히 운전중에는 전혀 물을 마시지 않는답니다.

오줌에서 피가 나오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분의 경우는 심장에 열이 있어서 생긴 병입니다. 열을 내리기위해서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나 이분에게는 직업상 그림의 떡입니다. 심장의 열을 내려주기위하여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간을 보호하는 침을 놓았습니다. 일주일 후에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일주일간의 변화를 차곡차곡 노트한 것을 보여주시면서 이제는 자다가 한번만 일어나고 이상 오줌에 피도 나오지 않는답니다. 변비도 하고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는 횟수도 줄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오줌의 절반은 맑은 색인데 절반은 탁한 색이랍니다. 이런 이상한 현상을 가끔 듣곤 하는데 저도 모르는 현상입니다. 인간 신체의 오묘함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스피린과 비타민

청일한의원에서는 바이엘아스피린과 비타민은 드셔도 좋다고 말합니다. 화이자에서 아스피린을 만든지는 100년이 넘었고 부작용은 지극히 적기때문입니다.   비타민도 만든지가 30년이 넘었어도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모든 약들은 오랫동안 검증된 것이 안전합니다.

 

양약은 개발된지 10년후에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한약은 500년이상 검증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약은 효과는 빠르고 부작용은 크다고 봅니다. 한약은 효과는 느리지만 부작용은 상대적으로 적고 효과는 오래 갑니다.

 

한약은 크게 치료약과 보약으로 나눕니다. 보약은 치료약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예방약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현인들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했습니다. 침도 예방에 아주 좋습니다. 그러므로 침과 보약을 병행하면 최선의 결과를 기대할 있습니다.

 

손가락의 마비증상

손가락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만 공급된다면 손이 절이거나 아픈 증상은 없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은 손가락이 저리거나 뻣뻣하면 관절염이거나 신경조직이 이상이 생겨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인 결론은 혈액순환이 안되서 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어 손가락 끝까지 산소와 영양분만 재대로 공급된다면 모든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관절염에 좋다는 글루코사민을 복용해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 된다면 손가락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손이 저리거나 마비증상이 있는 분들은 손이 아주 차거나 또는 뜨거운 경우가 많습니다. 또 신진대사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런 모든 상태는 한방에서는 음양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손가락을 펴기가 어렵고 어떤 분은 손가락을 오무리기가 어렵습니다.

네번째와 다섯번째 손가락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가장 많고 그 다음에 셋째 손가락이 많습니다. 엄지와 검지는 비교적 적습니다. 이 통계는 다만 저희 한의원의 자료이고 국가적인 통계는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 침치료는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예를 듭니다.

중년 여자분이 왼쪽 가운데 셋째 손가락이 아주 뻣뻣하여 손가락을 오무릴 수가 없었습니다. 손가락을 오무리면  가운데 손가락은 짝 펴진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다 아십니다. 혹 상상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드린다면 소위 엿먹어라라는 뜻입니다. 이 여자분은 모르는 사람과 만날 때는 아주 조심스러워서 왼쪽 손을 항상 핸드백 뒤에 둔다고 합니다. 혹 왼쪽 손을 보여주는 경우에는 미리 상대방에게 손의 불편함을 설명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미리 설명하는 것을 잊었다가 아주 쩔쩔 매면서 사과를 한답니다. 신체적인 불편함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아주 고생이 심하답니다.

침을 4개를 놓고 손을 움직여 보라고 했습니다. 즉시 오무려집니다. 어떻게 침 4개로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바로 혈액순환을 잘 시킨 것 뿐입니다. 그 후 2번의 치료로 완치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본 한의원에서는 한번에 2-6개의 침만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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