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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파요

치아는 오복중에 하나로 아주 중요한 뼈중의 하나입니다. 본인 스스로 이를 여러개를 빼다보니 어떻게 방지할 있나를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치과 의사선생님의 말씀만 듣다보면 이를 빼거나 신경을 죽인다든가를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옆의 이까지 아파지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나 한방으로 치료하면 치통의 고통도 없애고 이를 빼지 않아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었습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하실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잇몸과 잇몸주위의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픈 부위는 산소공급과 영양분이 공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에 기혈이 순행되면 통증도 없어집니다. 당연히 이를 필요도 없어집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이가 심하게 움직인다면 빼는 외는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조금 통증이 있거나 부었거나 것은 한방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충치의 통증도 가능합니다.  한번의 치료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신경을 죽이거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신경을 죽이면 언젠가는 이를 빼야합니다. 통증 부위의 혈액순환을 개선하지 않고는 재발은 시간문제입니다.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서 통증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이와 잇몸의 혈액순환이 되게 해주는 것은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것입니다. 한편 치과에서 최소한 일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은 필요하고 한방에서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