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9 Archives

추워서 죽겠어요.

 

겨울에 추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은 궨찮은데 본인만 유독 추위를 느낍니다. 너무 더워도 문제고 너무 추워도 문제가 됩니다. 먼저 덥게 하는 요소를 생각해봅니다.

장작에다 불을 붙이려면 불쏘시게가 있어야합니다. 불을 붙여줄 불쏘시게가 없는 경우도 있고 밀폐된 아주 작은 공간(상자의 뚜껑을 닫아논 상태)에서는 불쏘시게가 있어도 불이 붙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산소가 부족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산소의 공급이 부족하니 있던 불도 꺼지게 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폐가 약한 경우에는 충분한 산소를 들이 수가 없는 경우 몸이 차게 됩니다. 산소가 많아질수록 타는 것을 도와주는 것같이 우리 몸에 산소가 많이 공급되면 우리 몸도 저절로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폐가 약하므로 숨도 가쁘고 폐에 관련된 질병에 노출이 됩니다. 감기도 걸리고 심하면 기관지염이 더욱 심한 경우 폐염까지 걸리게 됩니다. 알러지도 쉽게 걸릴 있지요.

한방에서는 먼저 침치료로 숨쉬기를 있도록 조절해 드립니다. 급성병에는 침처럼 빠른 치료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방의 처방약은 부작용이 따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 몸의 순환작용을 스스로 있도록 침술은 도와드립니다.  가래가 많은 경우는 가래를 없애주고 숨을 드려마실 때와 내쉴때를 구분하여 치료를 하면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해수와 천식 (COPD)

해수와 천식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입니다. 해수는 주로 콜록콜록 기침을 하지만 천식은 숨을 가쁘게 쉽니다. 한번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는 것을 일회 호흡이라고 하는데 성인은 일분에 16정도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감기등으로 시작했지만 제때에 치료하지 못하면 기관지까지 내려가고 양방에서는 기관지염이라고 하는 해수에 걸리게됩니다. 물론 저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과 노인에게 많은 병입니다.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는 분들에게는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해수는 기침이 자주 나고 가래가 많은 것이 특징이고 평소에 누워있지를 못합니다. 숨을 내쉴때 힘든 분도 있고 숨을 들이쉴 힘든 분도 있습니다. 증상을 확인하여 해수인지 천식인지를 구분하게 됩니다. 천식은 주로 숨을 들여마시는 것은 쉬운데 내쉬는 것은 어렵습니다. 천식은 가래는 많지않은 편입니다. 천식인지 해수인지를 가려내면 치료방법이 나오는데 물론 폐를 치료하는 것이 위주이나 증상에 따라서 비장이나 신장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이런 병은 양방에서는 아주 힘든 병에 속한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도 물론 힘든 병에 속하기는 하지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급성으로 기관지염이나 기관지천식은 침으로도 해결이 됩니다. 만성인 경우는 한약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번은 30 이상의 천식을 두달 반만에 단지 침으로만 거의 완치된 적도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도 산소 호흡기만 제공할 다른 방법이 거의 없었던 환자입니다. 환자의 체중이 75파운드밖에 나가는 정도로 만성병이었지만 치료후에 체중이 100파운드로 변했습니다. 단지 4개만 사용했습니다.

Mouth bad breath

It is not fun if we can't hug and kiss between two lovers. This could be happened even between husband and wife. The reason is due to mouth bad breath. No matter how much we brush our teeth, there is still bad smell. Even scratching tongue with tongue scraper, there is bad breath. It is temporary useful to use mouth cleaner and gargle. It might be difficult to socialize in the daily life. There are 3 reasons to think about.

 

1.     a cavity in a tooth

A cavity in a tooth or swelling might cause bad breath. It is easy to find out as a patient feels toothache. Sometimes even though the patient knows toothache, he can't go to a dentist due to financial reason. Acupuncture clinic can help for swelling toothache and reduce pain. If there is no toothache, bad smell could be from other source.

 

     2.  Stomach problem

          Patient might suffer poor digestion for a long time. Undigested

          food remains in the stomach and turns to heat. We call this a food  

          stagnation. The patient tongue shows thick and yellow coating.

          Acupuncture can help a lot for this kind condition. The principal

          treatment is to remove heat in the stomach.

 

3.     Diabetes can cause mouth bad smell. It is desirable to use

     acupuncture and oriental herbs combined.

 

If anyone suffers with mouth bad breath, it is important to get treatment as soon as possible, as mouth bad breath is not good for him and gives unpleasantness to others.

 

뽀뽀를 못해요

사랑하는 사이에 뽀뽀를 못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특히 부부사이에도 뽀뽀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유인즉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면 상대방에게 아주 불쾌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를 정성드려서  닦았는데도 냄새가 납니다. 혓바닥을 빡빡 문질렀는데도 냄새가 납니다. 입냄새를 없앤다고 화학제품을 입에 넣고 가글을 해도 일시적일 뿐입니다. 이쯤되면 사회생활하는대도 지장이 생깁니다.

첫번째는 충치를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충치가 썪으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충치로 인한 냄새는 본인이 금방 있습니다. 이가 아프면 충치로 인한 것이라고 금방 아니까요. 치과에 경제적으로 가시기 어려운 분도 있을 있습니다. 한의원에 오시면 치통을 경감시킬 있습니다. 치아에 이상이 없다면 그것은 입에서 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두번째는 위에서 나는 냄새의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위장의 문제로 인하여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위장에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혀에 백태가 두껍게 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누런색으로 변합니다. 이때는 한방으로 치료하면 아주 치료가 됩니다. 아주 만성이 아니면 침술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당뇨로 인한 입냄새도 있을 있습니다. 이때는 침술과 한약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냄새가 나는 것은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니 빨리 치료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이가 아파요

치아는 오복중에 하나로 아주 중요한 뼈중의 하나입니다. 본인 스스로 이를 여러개를 빼다보니 어떻게 방지할 있나를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치과 의사선생님의 말씀만 듣다보면 이를 빼거나 신경을 죽인다든가를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옆의 이까지 아파지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나 한방으로 치료하면 치통의 고통도 없애고 이를 빼지 않아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었습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하실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잇몸과 잇몸주위의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픈 부위는 산소공급과 영양분이 공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에 기혈이 순행되면 통증도 없어집니다. 당연히 이를 필요도 없어집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이가 심하게 움직인다면 빼는 외는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조금 통증이 있거나 부었거나 것은 한방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충치의 통증도 가능합니다.  한번의 치료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신경을 죽이거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신경을 죽이면 언젠가는 이를 빼야합니다. 통증 부위의 혈액순환을 개선하지 않고는 재발은 시간문제입니다.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서 통증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이와 잇몸의 혈액순환이 되게 해주는 것은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것입니다. 한편 치과에서 최소한 일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은 필요하고 한방에서도 권합니다.